원더걸스의 막내 만두소희가 영화를 찍었네요~ '뜨거운 것이 좋아' 내년 1월에 개봉인데 벌써부터 궁굼하네요 ㅋㅋ 이미숙, 김민희, 안소희: 세 여자들의 각각 다른 사랑이야기. 기대됩니다~
이번에 우리 만두 소희가 영화를 찍은것도 처음 알았지만, 김범과 키스신을 찍었다는 소식에 더 놀랬습니다. 막내라서 어린줄만 알았더니 키스신도 찍고 과감하네요. 저번에 '야심만만'에서 선예양은 아직 키스도 못해봣다는데, 동생이 먼저 하네요.
'뜨거운 것이 좋아'의 예고편입니다.
